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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일리는 경기도 용문산 북쪽 계곡에 자리잡은 낙은암(樂隱岩) 주변으로 작자가 은거하던 곳이다. 작자는 낙은암 주변의 경치인 일곡팔경(逸谷八景)을 노래하면서 혼자 즐기는 담담한 회포를 구김없이 표현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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松檀의 섯거 안 례 업시 술을 부어,
40
冬至 밤 눈온 후의 더온 房의 니불 덥고,
41
木枕을 도도 괴와 돗도록 을 니,
46
헌 뵈옷 맛거자니 綺紈 여 무엇 고.
49
龐德公 근 졀개 뫼히 놉고 물이 길어,
65
글 무든 긴 갓근을 濯纓湖의 씨셔내니,
66
귀 씻던 녯 한아비 내 홈자 노쏘냐.
75
□邊潭 고인 물이 水鏡이 가셰라. (□는 http://jkch.namoweb.net/cham/seoye/jaryo/si/gasa/nakun-bg.htm에 의하면 邱로 추정됨)
76
忘機 져 白□야 너와 나와 벗이 되어,
83
溪山의 醉 興이 지 줄 니져시니,
93
아마도 水石의 逍遙여 남은 를 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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